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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언론이 본 한국교회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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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 세월호 잊으라 강요하는 세력에 교회가 저항해야 | 한국일보 | 2015.3.26 관련링크
03-31
36 화해와 일치의 상징 부활절에, 정작 예배는 따로따로 | 동아일보 | 2015.3.27 관련링크
03-31
35 이낙연 전남도지사, 한센인을 평생 사랑한 故 손양원 목사 유적지 방문 | 아시아경제 | 2015.3.27 관련링크
03-31
34 [뉴스쇼 판] 北 '지하교회'에 선전포고…"선교라인 통한 정보 확산 말살 목적" | TV조선 | 2015.3… 관련링크
03-31
33 여의도순복음교회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개최 | 헤럴드경제 | 2015.3.29 관련링크
03-31
32 정부, 억류 국민 송환 요구…북, 통지문 수령 거부 | KBS | 2015.3.28 관련링크
03-31
31 "'밥퍼'가 사회 운동? 구호와 인권은 동전의 양면" | 연합뉴스 | 2015.3.23 관련링크
"세상에서 소외된 이들이 인격체로 대우받게 하려면 단순히 먹을 것을 해결해주는 차원을 넘어 그분들이 여기까지 흘러들어온 배경까지 고민하고 그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야...[출처] 본 기사는 연합뉴스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.
03-31
30 교회협-북한 조그련, 부활절 공동기도문 발표 | 연합뉴스 | 2015.3.23 관련링크

개신교 교단 협의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(NCCK)는 부활절(4월5일)을 앞두고 23일 북한의 조선그리스도교련맹(조그련)과 공동기도문을 발표...[출처] 본 기사는 연합뉴스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.


03-26
29 “세월호 참사 1주년 고통·눈물 보듬는 희망의 부활절 돼야” | 서울신문 | 2015.3.26 관련링크

부활절(4월 5일)을 앞두고 25일 서울 중구 세종로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만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(NCCK) 김영주 총무. 김 총무는 “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아 한국 교회가 가장 관심을 둬야 할 곳에서...[출처] 본 기사는 서울신문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.


03-26
28 ‘나와 다른 것은 틀린 것’ 우리 안의 IS를 경계하라 | 동아일보 | 2015.3.23 관련링크

정면은 우뚝 선 모습이지만 측면은 걷는 모양새다. 어떻게 이런 석상을 만들었을까. 고대 아시리아인들은 사람의 얼굴에 사자나 황소의 몸통을 한...[출처] 본 기사는 동아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.


03-26
27 '안 내면 끝이야?'…교통유발부담금 관리 주먹구구식 | JTBC | 2015.3.25 관련링크

대형건물에 부과되는 교통유발 부담금이라는 게 있습니다. 그런데 내지 않는 곳이 꽤 많다고 하는군요. 이건 꼭 내야만 되는 것이겠죠? 오늘(25일) 저희들이 주목한 곳은...[출처] 본 기사는 JTBC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.  


03-26
26 ‘세월호 참사에 대한 한국 교회의 응답’ 신학 토론회 | 경향신문 | 2015.3.25 관련링크

“한국 교회는 맹골수도(전남 진도군 맹골도와 거차도 사이의 물길)에서 죽은 예수의 부활을 준비해야 합니다.” 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(NCCK)가 지난 24일 밤 서울 기독교회관에서 마련한 ‘세월호 참사에 대한 한국 교회의 응답’이라는 주제의...[출처] 본 기사는 경향신문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.


03-26
25 교회협 부활절 행사, 세월호 유가족들과 | 한겨레 | 2015.3.25 관련링크

진보성향 개신교 교단 협의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(교회협·NCCK)가 올해 부활절(4월5일) 행사를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하기로 .... [출처] 본 기사는 한겨레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.


03-26
24 [조현의 휴심정] 한국 기독교가 ‘성년’으로 부활하는 날 | 한겨레 | 2015.3.25 관련링크

장로회의 언더우드와 감리교의 아펜젤러가 제물포항에 첫발을 내디딘 게 1885년 4월5일이다. 부활절 주일과 정확히 일치하는 날, 한국 기독교가 선교 130돌을...[출처] 본 기사는 한겨레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.


03-26
23 "아픔 공감하고 죄 짓지 않도록" 세월호가족의 기도 | 한국일보 | 2015.3.19 관련링크

“저희가 무심코 내뱉는 말에 담겨있는 돈 중심, 생명 경시, 공감 부재, 무지를 용서해주십시오.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며, 무지로 인해 죄를 저지르지 않게 해주십시오. 숨죽여 울고 있는 유가족들을 통해...[출처] 본 기사는 한국일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. 


03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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